Hoengseong, Gangwon-do
고요가 머무는 곳,
까사408
강원도 횡성, 산자락에 안긴 조용한 마을.
노을과 별, 그리고 온전한 쉼을 위한 프리미엄 펜션입니다.
About
덜어낼수록
선명해지는 쉼
까사408은 강원도 횡성군 둔내면의 고즈넉한 마을에 자리하고 있습니다. 산이 감싸 안은 자리에서 해 질 녘의 노을을 바라보고, 밤이 오면 쏟아지는 별 아래 머무릅니다. 불필요한 것은 덜어내고, 온전한 쉼에 필요한 것만 남겼습니다.
Stay
불이 켜지는 저녁
해가 저물면 목조 데크와 테라스에 따뜻한 불빛이 내려앉습니다. 객실마다 마련된 테라스에서 산의 저녁을 마주하고, 수영장과 정원에서 계절을 느껴보세요.
- 개별 테라스
- 객실마다 마련된 사적인 야외 공간
- 공용 수영장
- 산을 바라보며 즐기는 야외 수영장
- 정원
- 계절의 표정이 담긴 소담한 정원
밤이 오면,
하늘이 조금 더 가까워집니다.
둔내의 밤하늘
Place
산이 감싸 안은 마을
영동고속도로 둔내IC 인근, 산과 밭이 어우러진 조용한 마을 두원리에 있습니다. 웰리힐리파크와 청태산자연휴양림이 가까워 사계절 머물기 좋습니다.
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두원1길 20-17 지번 · 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두원리 408-1- 웰리힐리파크차량 5분
- 둔내민속촌차량 10분
- 청태산자연휴양림차량 15분
- 원주 뮤지엄산차량 45분